씨익

PUBLISHED 2011/05/26 23:33
POSTED IN 사랑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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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리 육상의 신기록 제조기라 불렸던 칼 루이스는 끝까지 즐기는 사람이었다. 그는 100미터 경주에서 힘껏 달리다가도 80미터 지점에 오면 항상 씨익 웃었단다. "나머지 20미터는 웃기 때문에 더 잘 달릴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즐기는 데서 시작한다. 우리 인생이 웃다가 자빠지는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다. - 이요셉, 채송화

녀석의 웃음. 세상을 뭔가 안다는 듯하게 웃는 너의 표정이 맘에 든다. 너가 떼를 부리고 울고불고 난리칠때마다 나의 인내심이 임계점을 넘지 않은 이유는 너의 이런 웃음 때문인 것 같다. 늘 웃어라. 그것이 인생이다.



2011/05/26 23:33 2011/05/2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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