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ry you home

PUBLISHED 2010/10/18 15:37
POSTED IN 일상의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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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블런트 음악을 들을 때마다 요즘 장재인이 떠오릅니다. 음악 장르를 잘 몰라 이런 스타일이 무슨 장르인지 알지는 못하지만 그냥 들을 때마다 느낌이 좋더군요. 지난주 방송을 아내와 같이 보았는데 인상적인 것은 장재인에 대한 윤종신의 평이었습니다. 비주류 장르에 대한 가능성을 말하고선 “노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한다”라는 최고의 찬사를 보냈습니다. 장재인이 제2의 제임스 블런트가 되기를 기대하는 것은 너무 큰 희망사항 일까요?


2010/10/18 15:37 2010/10/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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