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의 저렴함

PUBLISHED 2009/10/21 20:36
POSTED IN 질투는 나의힘
20일 국경없는 기자회(RSF)가 '2009 세계 언론자유 지수'를 발표했는데 그 결과가 작년 47위에서 무려 22위 추락한 69위란다. 물론 조중동은 그것을 보도하지 않았다. 한겨레와 경향만이 기사화했는데 조중동이 이것에 관심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참여정부때에는 39위 했다고 그렇게 발광을 떨더니 이명박의 69는 괜찮은 건가? 69란 숫자가 상징하는 심오한? 의미를 그들의 저렴한 잣대로 씹어 돌릴만도 한데 아예 입을 다물어 버렸다. ( 오마이뉴스기사).
2009/10/21 20:36 2009/10/2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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