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

PUBLISHED 2009/07/14 21:02
POSTED IN 일상의 기억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렸나.
왜 그렇게 슬픔을 쏟아내는지...

.

.

.

이런 장대비를 뚫고 초복이라며 아내가 삼계탕을 내어 놓으니..
깊은 속까지 따뜻함이 밀려드네~


2009/07/14 21:02 2009/07/14 21:02

TRACKBACK URL : http://kbeom.com/tc/trackback/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