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사람들은 집을 그릴때 주춧돌부터 그립니다.집을 짓는 순서와 집을 그리는 순서가 같습니다. 신영복.
일하는 사람들은 집을 그릴때 주춧돌부터 그립니다.집을 짓는 순서와 집을 그리는 순서가 같습니다.
신영복.
꽃피는 봄을 기다리면서 크게 거창하지 않더라도 우리에게 꼭 들어맞는 주춧돌들을 하나씩 모아 차곡히 정리하고, 빈틈의 공간도 허락하지 않을 딱 들어맞는 우리만의 집을 근사하게 지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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