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봄을 기다리며

PUBLISHED 2009/01/05 21:31
POSTED IN 사랑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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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들은 집을 그릴때 주춧돌부터 그립니다.
집을 짓는 순서와 집을 그리는 순서가 같습니다.

신영복.

꽃피는 봄을 기다리면서 크게 거창하지 않더라도 우리에게 꼭 들어맞는 주춧돌들을 하나씩 모아 차곡히 정리하고, 빈틈의 공간도 허락하지 않을 딱 들어맞는 우리만의 집을 근사하게 지을 생각입니다.


2009/01/05 21:31 2009/01/0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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