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PUBLISHED 2009/01/02 02:18
POSTED IN 일상의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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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그것은 너다.
너의 생명이 닿는 곳에 가없이 놓인
내일의 가교(架橋)를 끝없이 걸어가는,
별과 바람에도 그것은 꽃잎처럼 불리는
네 마음의 머나먼 모습이다.

김현승.

***

2009년, 희망의 시작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1/02 02:18 2009/01/02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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