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그것은 너다. 너의 생명이 닿는 곳에 가없이 놓인 내일의 가교(架橋)를 끝없이 걸어가는, 별과 바람에도 그것은 꽃잎처럼 불리는 네 마음의 머나먼 모습이다.
김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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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희망의 시작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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