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
앙드레 말로의 말입니다. 닮아간다는 의미가 외형적인 모습은 아닐진데 애석하게도 그는 꿈을 제대로 그리긴 그린 모냥입니다.
확인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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