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은 이 사진이 부러웠던 겁니다. 김해 골짜기 봉하마을을 찾은 방문객이 두달만에 23만 명이라니. 그게 부러워서 청와대를 관광지로 바꾼다고 뭐 그랬었죠. 그렇게 해도 인기가 별로 없자 이젠 버스까지 돌리데요.
각하 이젠 그러실 필요가 없어 보이네요. 각하의 인기가 요즘 하늘을 찌릅니다. 그냥 미국 한번 다녀오고 부시 운전수 노릇했더니 한 달도 안되어 47만입니다. 좋으시겠습니다. 드디어 노짱의 인기도에 2배를 달성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그려.

어느 가수께선 당신만을 위한 노래를 불렀더라고요. 저작권료도 받지 않겠답니다. 부럽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나만의 노래를 이렇게 정성들여 불러주면 정말 좋겠다란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아 그리고 위 동영상 처음 사진은 요즘 뜨는 MB인형이라 하더군요. 스트레스 해소 게임 기능까지 있다고 합니다. 이거 정말 사고 싶은데 어디 파는지 아직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