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가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 지면, 그것이 곧 길이되는 것이다.
루쉰.
대구에 출마한 유시민의원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진보세력의 정치적 불모지인 대구에서 이번 선거를 통해 작은 희망의 불씨를 피워 대한민국 정치발전에 큰 기여를 해줄거라 믿습니다.
시간내서 봉하마을 노짱님 뵙고 대구가서 열열히 응원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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